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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19.08.30] 인기 급상승 중. 케야키자카46 하부 미즈호가 각성할 때까지 | 인터뷰 전편

2020. 10. 18. 19:21

人気急上昇中。欅坂46土生瑞穂が覚醒するまで|インタビュー前編

인기 급상승 중. 케야키자카46 하부 미즈호가 각성할 때까지 | 인터뷰 전편

 

* 의역 및 오역 있음

 

 

 최근 아티스트로도, 모델로도 계속 주목 받고 있는 "하부쨩(はぶちゃん)" 하부 미즈호. 무려 인터뷰는 하부쨩의 첫 JJ 커버 촬영 전날!

 '2019년 들어서 큰 변화가 있었다'고 말하는 그녀의 현재 위치, 그리고 지금, 응시하고 있는 것은─. 변화하고 있는 하부쨩의 매력에 접근했습니다.

 

 22세는 터닝포인트네요.

 저도 일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 7월에 생일을 맞은 22세의 심경은 어때?

 

 상상 이상으로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할 따름이에요. 18살에 케야키자카46으로 데뷔해 4년, 올해 전반은 꽤나 변화의 시기였습니다. 22살이면 대학생으로는 졸업할 나이죠? 제 친구도 취업활동을 하고, 그런 고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면 '나도 지금까지처럼 있으면 안되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 인상 깊었던 일이 있나요?

 

 어떤 일도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가지 도전을 했기 때문에, 어쨌든 바빴습니다. CM 출연도 하고, 연기도 하고. 덕분에 일의 폭이 많이 넓어졌어요. JJ 모델로서의 일도 늘고, 촬영 자체를 좋아하게 되었고. 그리고, 원래 좋아하는 패션을 더욱 좋아하게 됐을지도.

 

─ 또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을 수 있게 된 것. 케야키자카46 때는 카메라 앞에서 무표정한 경우가 많아서, 웃는 얼굴의 레퍼토리가 적었어요. 원 패턴의 미소라고 할까… 하지만 최근에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표정이 바뀌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어떤 식으로 비치고(찍히고) 있는지, 거울을 통해 자신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1장은 여기에서 여기까지 찍히는구나, 라고 생각하거나.

 

─ 어떤 특훈을 했어?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되돌아 보거나, 능숙하게 시선 돌리는 요령을 잡거나. 너무 옆을 향하면 백안(흰자위)이 되어버리니까 (웃음). 나중에는 카메라맨 분들이나 스탭 분들과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촬영 장소가 정해지면 이런 사진일까? 라고 요구하는 표정이나 포즈를 나름대로 생각해 보거나 스스로 스탭 여러분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 분위기나 원하는 사진에 대해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 패션도 바뀌거나 했을까?

 

 바뀌었습니다. 같은 여자아이에게 보이는 쪽이 되었기 때문에, 역시 의식이 예전과 전혀 다릅니다. 댄스 레슨복도 그냥 움직이기 편한 옷이 아니라, 남들과 조금 다르게 입거나. 멤버들도 '어디서 샀어?'라고 물어보니까 방심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러고보니, 지난번에는 세키 유미코 쨩(케야키자카46 2기생)의 생일에 옷을 선물했습니다!

 

─ 어떤 걸 선물했어?

 

 AMBUSH(アンブッシュ)라는 브랜드의 티셔츠를 줬습니다. 시부야를 걷고 있는데, 세련된 가게라고 생각해서 처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굉장히 귀여웠어요!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가본 적이 없는 가게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 현재, 주목하고 있는 것은 어떤 옷?

 

 파카라든지 스웨터라든지, 스트리트 같은 옷이 많이 신경 쓰입니다. 너무 세면(매우면, 辛口すぎる) 나답지 않으려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달콤한(甘い) 옷과 믹스해 보거나. 입지 않았던 옷도 입어보고 싶은 욕심이 있거든요. 숏 팬츠나 사이클링 팬츠도 신경 쓰이지만, 아직 자신이 없어서 지켜보기만 하는 중 (웃음). 최근에는 Eytys의 스니커즈를 샀습니다.

 

─ 쉬는 날(오프)에는 어떤 일을 하고 있어?

 

 최근에는 쉬는 날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서, 헬스클럽에 가거나 옷을 보러 가거나. 특히 헬스클럽에 푹 빠져있습니다. 하면 할수록 몸이 변하니까 자신감이 생겨요. 자세도 좋아지고, 보여도 괜찮다고 당당하게 있을 수 있어요. 주변에서도 '풍기는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말해줘서 기뻤습니다. 집에서 나가지 않는 날에도 인터넷이나 잡지로 유행을 체크하거나, 참고하고 싶은 코디를 찾거나 하고 있습니다.

 

─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하부쨩, 그룹으로써의 목표는 있어?

 

 개인 라디오와 모델 일도 하고 있지만, 케야키자카46이라는 기반이 있어야해요. 항상 그룹을 제일로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이 개인으로서 힘을 기르면 그룹 전체에도 좋아지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노력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1기생으로써 노력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 2기생에게 말을 거는 것일까요. 아직 댄스가 어려운 아이도 있으니까, 말 걸어서 알려주고. 자신이 받으면 기쁜 일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아이일까'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있을까'하고 상대방을 알아가려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 그런데 내일은 JJ 10월호 표지 촬영! 기분이 어떠신가요?

 

 첫 커버 촬영이라 긴장되어서 두근두근(ドキドキ)하지만 동시에 기대가 돼서 울렁울렁(ワクワク)하기도 합니다.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로 기뻤어요! 원래 패션을 좋아해서 동경했던 전속 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동이라… 여성 팬이, JJ 읽는다고 얘기해주게 된 것이 표지에 자신이 선택된 것만큼이나 행복합니다!

 

─ 내일은 하부쨩의 긍정적인 사고방식(ポジティブ・シンキング)에 대해 더 깊이 파고들고 싶습니다만, 오늘은 여기까지! 중간 마무리로 Web을 봐주고 계시는 독자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든지 처음부터 잘 되는 것은 아니니까, 하고 싶었던 것이나 입어보고 싶었던 옷에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멋을 즐기세요!

 

 

モデル/土生瑞穂〈本誌専属〉 撮影/永峰拓也 ヘア&メーク/室橋佑紀〈ROI〉 スタイリスト/中村真弓 取材/増田奈津子 編集/田頭 晃


원문 jj-jj.net/lifestyle/87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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